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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는 기업을 의미하며, 산업기능요원은 산업체에 근무를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병역특례라는 부분은 이러한 제도의 명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들 모르시는 부분이 산업체에서 자기를 무조건 받아주면 되는지에 있어서 인원의 제한이 있습니다. 티오(TO) 라는 것이 있는데요. 병무청에서 우수하고 안전하다는 판단이 서는 기업에 현역과 보충역에 있어 배정인원을 주게 됩니다.

그러면 산업체에서는 그에 맞추어 산업기능요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보통 현역은 한 회사에 한명 이상은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쉽게 사람을 쓰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나 기술직에서 보충역은 2010년 부터는 지역에 티오(TO)를 줍니다. 예를 들어 대전에 보충역 티오 100명을 준다면 해당지역에서 산업체들이 알아서 선착순으로 사람을 쓰겠다고 병무청에 신고를 합니다. 그러면 인원이 다 찰 때에 끝나는 것입니다. 2010년에는 상반기와 후반기에 두 번 나왔는데 앞으로는 모르겠군요. 추가 티오는 많은 인원이 아니며 상당히 적은 인원에 한하여 입니다. 2011년 올해에는 2월이면 전국에 보충역 전국의 티오는 마감했습니다. 보충역이면 지역이 티오(TO) 인원을 병무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는 것이 우선은 좋습니다. 보통은 연초에 다 차게 됩니다. 그리고 보충역은 다른 티오가 있기는 합니다. 하나는 현역을 산업체에서 티오 신청을 하였으나 나오지 않는 회사들 중에서 어느 정도는 간추려서 보충역 티오를 지역에 티오가 아닌 업체에 현역처럼 주어서 자리가 있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리 많지는 않으나 뭐 그래도 엄연한 해당 업체에 보충역 티오입니다. 그런 곳은 지원이 가능한 것이지요. 지역별 병무청 사이트 가시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가능한 산업체 명단이 나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전지방병무청 홈주소 : http://www.mma.go.kr/kor/l_daejeon
산업기능요원의 목적은 일반 젊은 친구들이 군대를 회피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만든 부분이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에 있어 인력난이 심합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을 조금이라도 돕고자 하여 산업체에서는 젊은 친구들을 자발적으로 선정을 하여 중소기업에서 해당 젊은 인력을 장기간 쓰게 위기 위한 부분의 그런 중소기업을 위하여 만든 제도입니다 .
그러니 대기업은 없는 것이며 종종 대기업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나 그것은 대기업의 자회사나 혹은 협력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체에 들어가시는 절차는 간단히 자신을 쓰고자 하는 업체를 구하시면 됩니다. 많이는 일자리 넷을 선호합니다. 병무청에서 관할을 하고 공짜이기도 하고요, 공인인증서가 있어야지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병무청 일자리 넷 홈주소 : http://iljari.mma.go.kr
1. 인크루트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incruit.com/?pco=108

2. 뉴잡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newjob.or.kr/www/service/main.jsp

3. 커리어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career.co.kr/

4. 잡코리아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jobkorea.co.kr/?echo_key=10000013

5. 사람인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saramin.co.kr/zf_user/

6. 파인드잡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findjob.alba.co.kr/main.asp

7. 이동통신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tinfra.com

8. 디자인 잡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designerjob.co.kr

9. 기자잡(미디어잡) 취업포털 사이트 홈주소 : http://www.mediajob.co.kr

10. 삼성그룹 운영, 20대를 위한 지식정보 포털사이트, 취업, 글로벌 정보 제공. : http://www.youngsamsung.com/index.jsp

11. 구인구직, 취업 포털사이트, 아르바이트, 헤드헌팅 등 정보제공 : http://www.peoples.co.kr/

12. 대학생전문 취업 포털사이트 : http://www.thebestjob.co.kr/shop_main/main_body.htm

각 지역별 지방 병무청 사이트 가시면 한 달에 한번 정도는 가능한 산업체 명단이 나옵니다.
보충역이라면 자격증이 필요가 없고 현역이라면 학력에 따른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현역은 당연히 필 수 입니다. 없이는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업체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을 소지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산업체를 구하시면 되는 것이지요. 현역만이며 보충역은 자격증하고는 산업체 편입하는 것에서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단 업체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 한다면 법적으로는 보충역은 없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연수기간 이란 것이 있는데 기업마다 다르며 짧게는 일주일 안으로 길게는 3달 정도 연수기간을 줍니다. 연수기간을 가지는 이유는 병무청에 한번 등록이 되면 회사에서도 인의적으로 자신을 해고하거나 혹은 자신도 다른 회사를 바로 이직을 할 수가 없으므로 서로 테스트 하는 기간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
그 후에 알아서 산업체에서 자신을 병무청에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신청을 해 줍니다. 제가 주의사항을 하나 알려 드린다면 가끔가다가 기업에서 바로 병무청에 연수기간도 없이 산업기능요원으로 바로 신청을 해 주는 업체들이 있는데 물론 그런 산업체가 좋은 업체 일수도 있지만 다른 곳을 못 가게 하려고 바로 병무청에 등록을 하는 업체도 종종 있으니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연수기간은 복무기간에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현역은 2년 10개월 보충역은 2년 2개월을 근무를 하시게 됩니다. 아시죠? 산업기능요원도 4주 훈련을 당연히 갑니다. 병무청에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이 되시면 일반적으로는 6개월 정도 이후에 가는 경우가 많으며 정확하게는 알 수 없습니다. 뭐 국방부 사정에 따라서 알아서 2~3주정도 전에 4주 훈련 수집 일정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 이후는 당연히 남은 복무기간 이수하시면 끝 입니다.
산업체를 가는데 있어 제일 먼저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스타일을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들 아시겠지만 우선은 단순노무직이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보통은 거의 다 일반인들이 잘 하지 않는 그런 업무의 자리이므로 어렵거나 힘들고 혹은 위험한 일인 경우가 허다하다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부를 해서 어느 정도 능력이 할 수 있는 기술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식하게는 어느 정도 능력이 없으면 몸으로 때우는 것이 맞을 수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병역특례]의 분류에 있어서는 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 처럼 학과가 있듯이 직종 스타일에 따라서 나뉘어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들로 크게는 전자, 전기, 기계, 건축, 섬유, 화학, 금속 등이 있으며 기술직에 있어 대표적인 정보처리[it], 게임, 건축[캐드] 이 있다고 할 수 가 있습니다.
이러한 직종 스타일에 맞추어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데 전자계열의 산업체라면 당연히 대표적인 전자기기 혹은 비슷한 계열의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비슷한 자격증이 있어도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것은 전자 회사라고 하여도 회사 내용에 따라서 전기 관련이나 용접 관련으로 업무 파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산업체에서 업무 내용을 병무청에 어느 정도 어떻게 승인이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관련분야 업무가 병무청에 등록이 되어 있으면 다른 자격증도 가능한 부분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호환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급 자격증들은 여러 분야의 산업체에 업무는 많이 호환이 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흔한 부분이 아닌 자격증들이 있는데 그럴수록 산업체 편입하는데 어려운 것은 현실이고 대표급 자격증이라면 전자, 전기 자격증이라 할 수 있겠지요. 필기는 어느 정도 가능하시면 독학이 가능할 수 있고요 . 실기는 당연히 어느 과정이던 학원을 다녀야 하겠지요.

주의 하실 부분은 현역인데 자격증이 꼭 있어야 하느냐 문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현역은 꼭!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산업기능요원으로써 병무청에 편입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생산직이나 막일 형식에 업무를 한다고 하여도 무조건 병무청에는 해당 자격증 관련 업무를 하는 것으로 신고가 되는 것이니 자격증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의점 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학력에 따라서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4년제 졸업자 이신 분들은 산업기능요원으로 병무청에 신고를 하는데 있어 무조건 기사 자격증 이상을 취득을 해야 합니다.
 
4년제 대학졸업자 : 모든 종목 기사 자격증 이상의 수위
2년제 대학졸업자 / 3~4년제 대학에서 2학년을 이수한자 : 모든 종목 산업기사, 기사 자격증 이상의 수위
대학에서 2학년 학년이수를 못한 자 / 고등학교 졸업 혹은 그이하의 학력인자 : 모든 종목 기능사 자격증 혹은 이상의 수위

위에 관련으로 해당 부분은 이상의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든다면 예체능 분야의 4년제 대학을 나오신 분들이 단순 업무 산업체를 가려고 한다고 하여도 4년제 졸업하신 학력이 있으니 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이것이 병무청 법입니다. 그런데 2008년부터 관련학과에 대학을 나온 사람이 아니면 기사 자격증을 취득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애매하신 분들은 기사 자격증을 딸 수 없는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기능사
    학력제한 없음

◇ 산업기사
    1. 관련학과 2년제 대학 2학년 재학 중이나 졸업한 사람
    2. 관련학과 4년제 대학에 2학년 이수를 하고 3학년 재학이나 휴학중 인자
    3. 기능사 취득하고 관련 분야에서 취업을 1년 이상 한사람

◇ 기사
    1. 관련학과 4년제 대학에 4학년으로 재학 중이나 졸업한 사람
    2. 기능사 취득 후 에 관련 분야에 취업을 3년 이상 한사람
    3.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관련 분야에 취업을 1년 이상 한사람
      (나머지도 더 있지만 상당히 기간이 오래 걸리며 보통은 군대도 다녀올 기간이라 제외 하겠습니다.)
 
◇ 단순노무직
산업기능요원 중에서 일반적으로 80% 이상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 단순노무의 경우에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 하지는 않습니다. 관련분야 자격증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많이 수월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적인 부분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나 혹은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나 혹은 아주머님들하고 같이 일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일반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3D업종이라 하는 그런 단순노무 관련 업무가 거의 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일이 조금은 힘들거나 고 될 수 있는 부분에 단점 이 있을 수가 있으며 어찌 보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별다른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니 운이나 인맥 등으로 쉽게 갈수 있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이나 인맥이 없으면 단점일수도 있지만요. 단순노무의 경우는 자격증 하나면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으니 운이나 인맥이 좋은 사람도 있지만 반대적으로는 지원자가 또 무지 많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격증 하나 있는 사람은 공고나 상고 출신 사람들이 모두 다 경쟁 상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자격증 하나 정도는 다 있으니 산업체를 원한다면 지원을 많이들 하시겠지요. 그래서 경쟁력이 강하다는 단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능력에 상관이 없으니 해당 산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는 사람 등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종의 인맥으로 간다는 부분이지요. 간단하게 예를 들어 자신이 해당 단순 업무직에 종사를 하시고 있었는데 내년에 해당 업체에서 티오가 나온다면 자신의 친구 중에 한 분 부를 사람 없겠어요? 있겠죠? 그런 형식입니다. 그런 인맥이나 등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 강한 부분이 공고와 상고에서 3학년에 학교에서 2+1 이라는 의무취업이 있잖아요. 그런 곳 중에서 학교에서 취업을 하는 곳은 거의 다 중소기업이고 방위산업체가 많이 걸리게 됩니다. 거기서 계속적으로 일하던 사람들이 티오를 받아서 영장이 나온 분들이 가는 경우도 많이 있고요. 이러한 단순 노무를 지원하는데 단점들이 있습니다.
 
◇ 기술직
산업기능요원에서 사무직 업무, 기술직이라 생각을 할 수 있는 정보처리 분야와 건축 관련의 캐드 분야가 있습니다.
정보처리 분야를 아이티(IT) 분야라 할 수 있으며 워드, 액셀, 하드웨어 같은 기본 문서작성 등의 기술직을 떠나서 서버(운영체제), 웹디자인, 프로그래밍 (C,자바), 네트워크(ccna, ccnp), 데이터베이스(ocp, sql) 등의 해당업무의 전문적인 능력을 어느 정도 익혀야 합니다.
이는 관련파트의 업무이고 자리가 어느 정도 한정이 되어 있어 일종의 취업란이라 할 수가 있으며 관심이 있는 분 들 에게는 미래 지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건축분야는 자리가 그리 없고 또한 경력 등을 중시하여 아주 까다로우니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정보처리 분야는 2007년에 연예인과 상류층등의 비리적인 부분이 많이 걸려서 2008년부터는 지원자격이 강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전공 관련으로 학교를 어느 정도 이수를 하신 분들만 지원이 가능하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전공 관련으로 학교를 어느 정도 이수를 하신 분들만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고등학교에서 컴퓨터 관련학과 졸업자

◇ 대학에서 컴퓨터 관련학과 2년 이상을 이수한 사람 or 학점인정 등에 관한법률에 따라 동등한 학력 이수자(학점 은행제, 독학사)을 인정받은 사람 (국외대학의 학과는 국내대학의 분류기준에 준함)

◇ 정보처리[IT] 관련분야 이며 기술훈련 과정을 2년 이상 한 번에 이수한 사람

◇ 정보처리 직무분야에서 실무경력으로 2년 이상 종사자 (병무청장 사전승인)

- 관련학과는 조금이라도 정보처리 컴퓨터 관련의 공부가 있으시면 거의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정리를 한다면 대표적인 산업체 지원에 있어서 단점이라면 에서는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과 관련 전공이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점에 있어서는 아시겠지만 기술직은 장점이 많이 있겠지요. 어떤 산업체이던지 들어가시게 된다면 자신이 하기 싫어도 2년 이상 3년 정도는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 정도 경력이 생기게 된다면 요즘 세상에서는 좋은 대학을 나 온 것보다도 훨씬 더 좋은 대우를 받을 테니까요. 한 분야의 전문 기술직으로 2~3년 정도의 경력이 생기면 나중에 자신이 무엇을 다시 하다가도 돌아올 수 있는 기술이 생기는 것이고 인생에 있어 보험이 하나 생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지원자격이나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반대로는 지원자격이 있어야 하므로 제대로 된 지원자가 별로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공부나 실무능력이 있어야 하므로 지원률이 단순노무직분야 보다도 훨씬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원자격이 있고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저의 생각을 얘기 드리겠습니다. 자신들의 미래를 우선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임용고시 관련이나 공무원 시험 등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생각하시는 것이 있어 공부를 하셔야 하는 분들이나 혹은 자신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듯한데 그냥 군대 회피용으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 관심도 없지만 집안사정상 꼭 가셔야 하는 분들이 여러분야가 있지만 자신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산업기능요원을 생각하여 지원을 하시는 분들에 있어 성공을 하지 못하면 시간을 더 버리게 될 수도 있으며 절대 갈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냥 현역이나 공익근무요원 혹은 사회 복무 제도를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 그러니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단순노무직 분야를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뭐 어찌 보면 산업체를 가고자 하여 준비를 하시는 시간과 복무기간으로 2년 10개월 이상을 쓰시는 것 보다는 육군현역이나 공익근무의 경우에는 짧게 2년 미만이니 군대를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하니 잘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보처리[IT] 분야 기술직 분야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차피 관심분야의 도전이라면 해 보시길 바랍니다. 준비를 하시는 시간이나 과정도 미래에 있어서도 쓸 수 있는 공부를 하시는 것이니 나쁘지는 않으실 것이며 최소한 기술특기병은 아주 쉽게 갈수 있으며 해당부분도 경력으로 님들 미래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아이티 분야의 제일 좋은 장점이라면 2~3년 정도의 경력이 생기면 연봉이 경력직으로 3,000만원 정도 이상은 일반적으로 받는 추세이며 향후 5~7년 정도의 경력자가 되시면 프로젝트 팀장이나 혹은 프리랜서로 전향을 하여 미래를 만드신다면 연봉은 정말로 5,000~7,000 만원은 정도는 쉽게 벌수도 있으니까요. 미래 지향적으로 산업기능요원을 생각하시면 아주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IT계열 매력은 단순노무직이 아닌 전문직으로 IT쪽에서는 중요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1순위는 실력 - 이력서에 넣을만한 스펙
2순위는 경력 - 관련업무 경력
3순위가 학력 입니다.


이렇게 완성되신다면 최고의 대우로 어느 곳 이든 근무가 가능합니다. 타 직업과 다르게 학력이 맨 뒤로 간다는 것부터 느끼실 수 있듯이 학력이 없으셔도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제일중요한건 실력입니다.
IT계열로의 산업체 취업을 원하신다면 사용하는 전체적인 프로그램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그렇기에 자격증에만 너무 열중 하지 말고 전반적인 프로그램 지식을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
 
최근 국가에서는 IT산업의 발전 필요성을 느껴 산업기능요원 선정시 IT분야에 많은 우대를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최근 정보처리 업종의 업체가 98년 이후로 3배 이상 늘어나면서 이 분야 취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정보처리업종으로 구분되어 있는 곳에서 구인하는 통계를 살펴보자면 프로그래머 (70% 웹디자이너, 웹마스터 33%) 로 나타나고 있는데, 하지만 웹마스터나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는 회사의 업체들이 정보처리 업종으로 병무청에 등록되어 있다는 것을 눈 여겨 봐 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들 업체의 병역특례 취업을 위해서는 정보처리자격증으로 당연히 병무청에 등록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언론이나 여러 매체에서 많이 보도화 되면서 프로그래밍 등의 실무수행능력이 부족하면서 자격증에만 매달리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대부분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아무런 프로그래밍 능력 없이는 현역들의 취업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실제 업체에서도 자기소개서에 실무수행능력[경력과 프로젝트 등]을 중요시 여기기에 프로그래밍 작성능력에 대해서만 기술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이점은 충분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관련교육기관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 반이 중요하며 포트폴리오[프로젝트]를 준비를 하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분야는 자격증을 몇 개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전문성이 있는 자격증 분야와 그에 따른 자신의 실력을 입증을 포트폴리오[프로젝트]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 다른 학과 졸업자
전공이 다른 학과에 대학을 나온 분들은 인터넷 사이버 대학 등으로 시간제 수업으로 컴퓨터 학과의 전공필수 과목을 이수하시면 됩니다. 35학점 정도를 신청하여 들으시면 컴퓨터관련 학사학위증을 평생교육원인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대학중퇴[휴학]생
대학중퇴[휴학]생 이신 분들은 본인이 중퇴[휴학]전까지 이수를 하신 학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중퇴 전까지 이수하신 과목과 시간제 수업이나 자격증 등을 취득(이수) 하셔서 컴퓨터 관련 학과에 필요한 학점을 모으시면 됩니다.
[교양15학점이상, 전공45학점이상 총 80학점취득 => 전문학사학위취득]

▶ 일반 고등학교 졸업자 : 1년

▶ 사이버 대학교 : 2년